Posted by 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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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xang 2010/02/05 22:13 # M/D Reply Permalink
동영상이 상당히 작위적이네요 하하.
민노씨 2010/02/08 11:31 # M/D Reply Permalink
죄송이라뇨?
저 좀 보내주시죠! ㅎㅎ
이 글을 이제야 읽네요.
최근에 제가 모처럼 발아점 역할을 한 '좋은 블로그 단점 말하기'식으로 이야기하면 ^ ^;;; 정수씨 글은 그 훌륭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제목이 요즘 시대스럽지 않게(?) 정직하달까요? 이 글처럼 비교적 가벼운 단평글은 그 가벼운 비판에 어울리는 제목이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을 잠시 떠올려봤습니다.
독자로서의 과한 애정이라고 생각해주시길.. ^ ^;;;
강정수 2010/02/09 07:44 # M/D Permalink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글 올리고 나서 보니, 제목이 지나치더라고요. 그런데 고치기도 귀찮고해서 그냥....
다음부터는 제목에 좀 더 신경을 쓰려고 합니다.
고마워요.
근데 정말 생각 없으세요? 영 심심한데 - 심심해서 하자는 것은 아니고요 ^^- 저희들도 뭔가 '놀이'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블로거'가 지원한다, 그리고 웹 공간에서 지지를 조직한다, 하여 100명 안에 들다.... 이거야 말로 2010년의 '대사건'이 아닐까 싶어서요. 절대 민노씨를 낮게 평가하는 것 아닌데요^^;;;, 민노씨 베네통 광고에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