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내용의 골자는,
- 뉴스사이트의 유료화는 골로 가는 길이다,
- 뉴욕타임즈가 모든 기사를 API로 제공하는 것은 매우 혁신적이며 인터넷의 작동원리를 제대로 파악한 것이다 (관련글 보기: Open Doors, Open Minds, Announcing the Article Search API; nytimes.com의 API 정보: Developer Network).
- 킨들(Kindle) 등 eBook을 통한 뉴스 소비에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가자지구' 관련 nytimes.com뿐 아니라 guardian.co.uk 등등의 기사를 읽는 맛이 바로 인터넷을 통한 뉴스소비의 참맛이다. 근데 eBook에서는?
Posted by 강정수 @np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