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보기: Guardian News and Media's new integrated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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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쇼에서 편집장 Alan Rusbridger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그의 말 중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은 다음이다 (약 2분 48초 남았다고 표시된 부분... 독특한 시간표시다).
We are organized by subject rather than by platform.
플랫폼, 즉 종이신문이냐 온라인이냐로 구별되지 않고 어떤 주제냐에 따라 조직이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는 말이다. 뭐 단순한 이야기지만 쉽게 실현할 수 없는 조직 구성이다 (작년 봄인가 Rusbridger가 한 독일언론과 인터뷰할 때, 조직 개편이 쉽지 않아 아예 새로운 건물로 이사가면서 조직개편 단행하려 한다라고 말했던 기억도 있다).
부시행정부 시절 미국 정책에 비판적인 미국 밖 '야당지'로 미국 독자들을 크게 흡수했던 가디언... 기대가 큰 언론사다.
Posted by 강정수 @np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