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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erlin Log: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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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독일 베를린 대만 음식점: LON-MEN&#039;S NO... : 박혜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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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혜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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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5T17:42:40+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독일은 외국음식점을 여는거에 대해 거부감이 없으니... 독일에 사는 교민들도 가끔 외식하는걸 봤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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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독일 베를린 크로이츠베엌: 태국 음식점 ‘Pagode’ : 박혜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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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혜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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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5T17:39:19+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에는 터키인들이 제일많아서 독일의 현지인들 특히 나이드신분들에게 있어서 터키인들은 골치의 대상이랍니다! 독일의 부유한노인분들이 조용히앉아 티비보거나 차를 마시고있을때 아랫집의 터키인들은 밤새도록 수다를 떨거나 아니면 음식냄새를 풍기고 그래서일까? 지금도 독일인들은 터키인들을 깔보고 무시하는경향이 강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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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독일 신문 위기  3: 황색 저널 (tabloid... : 박혜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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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혜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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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5T17:36:41+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독일전역의 민영방송 홈페이지의 tv드라마들을 보니까 전부 미국드라마가 대부분이고 순수한 독일드라마는 찾아보기가 힘들더군요? 왜그러는지를 모르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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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음반 회사: 서비스업으로 업종 전환 : thirdw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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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ird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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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26T22:14:21+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검색으로 들르게 됐습니다..글 잘 읽고 갑니다.링크걸어갈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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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식한 좌파는 유식한 우파보다 더 위험하다 : 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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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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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3T11:22:06+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하신 내용은 결국 어떤 면에서 보자면 파생상품의 본질에 관한 것이라기보다는 금융시장 자체의 개략적인 문제점, 즉 탈규제, 유동화, 증권화 경향의 문제점을 두드러지게 강조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DS에 대해서도 사실 기존의 채권에서 스프레드를 분리한, 일종의 보험과 크게 다르지 않은 상품이랄 수 있겠습니다. 이 상품에 대해서 엄격한 자기자본 비율 규제랄지 신용평가에 있어 객관성과 엄밀성이 부여되었다면 그것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겠죠. 즉 더 크게 보아 이는 시스템의 문제였고 그 중에서 파생상품은 그들 스스로가 그랬던 것처럼 위기의 도관체 역할이었다고 할 것입니다. 

파생상품역시 많은 종류가 있는데 제가 지적한 글을 쓴 이가 &#039;보장&#039;이나 &#039;스왑&#039;보다는 파생상품의 또 다른 분야라 할 수 있는 유동화/증권화 상품이 레버리지에 대한 무규제, 신용평가기관의 전문성 결여 등이 결합하면서 신용이 가공할 정도로 창출(말씀하신 M3죠. 여기까지 화폐개념을 확장한다면 저도 화폐창출이라는 표현을 동의합니다. 물론 예금하고 대출하니 잠재 구매력이 2배가 되었다는 소리는 여전히 반대하고)된 거라고 할 수 있겠죠.(이런 부분까지 쓰려다 사실 귀차니즘 때문에... -_-; ) 특히 금융의 세계화는 이러한 경향을 가속화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가공의 신용창출의 주범을 굳이 들라면 레버리지 그 자체(이건 금융자본의 고유속성이니 일단 제외하고), 그 와중에도 BIS비율에서 예외를 인정받은 투자은행, 이들을 포함한 1차 기관의 자산유동화(특히 모기지 부동산 자산), 이 상품을 뭣도 모르면서 투자우량등급으로 평가한 신용평가기관, 그 상품을 날름 받아먹은 전 세계 투자자(소버린펀드, 헤지펀드, 투자/상업은행, 간접투자펀드... 근데 저 같아도 사겠습니다.)등이라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아무리 가공할 가상의 신용이 창출된다 할지라도 결국 진성화폐나 미재무부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발판이 튼튼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이 투전판에 가세하지 않으면 별무 소용이었겠죠.

결국 제가 레디앙의 글을 비판하는 이유는 파생상품이 &#039;나 홀로&#039; 신용을 창출한 것처럼 설명하는 - 크게 보아 부분적으로 옳으나 짜깁기나 따 붙이기의 인상이 강한 - 그 무모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하튼 두서없이 이야기했는데요. 말씀해주신 내용이나 제가 말한 내용도 하나하나 뜯어서 이야기하자면 엄청 이야기 많이 해야 할 주제이니까 여기까지만 답변 드리죠.

추:CDS의 유형도 다양한 종류가 있을 것이고 예를 든 것은 가장 원초적인 형태로 설명하다보니 대출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사실 대출과 채권매입은 같은 뜻이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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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계 금융위기의 해법들: 낙관론에서 비관론까지 : 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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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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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3T09:01:20+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이번 사태가 그나마 &#039;발상의 전환&#039;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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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워드 진: 불확실성의 낙관 : 미리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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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리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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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5T08:54:03+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제가 찾던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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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50개 블로그들 : Jeong-Soo KA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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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Soo 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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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1T12:01:07+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상단 &#039;리스트 보기&#039;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보실 수 있으십니다. 또는 http://www.guardian.co.uk/technology/2008/mar/09/blog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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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50개 블로그들 : 궁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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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궁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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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1T06:54:35+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4위나 5위는 모르시나요?
제가 찾는 블로그가 하나 있는데.영어권이고여,애플사 뒷얘기를 다루는 블로그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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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웹의 현재가 곧 방송의 미래다? : namsang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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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sang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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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9T01:41:46+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흥미로운 글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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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 : 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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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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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8T03:40:17+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봤습니다. 싸이월드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좀 다른 견해가 있어서 트랙백 걸어봤습니다. 지적하신 부분에 물론 동의하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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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 : spre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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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r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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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7T15:33:55+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프님~  원글자도 느끼신게 있지 않겠어요... 낙관주의^^  저는 컨셉이든 연출이든 김구라식의 발언들에 쉬지도 못하고 발끈거린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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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암탉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 : 알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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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알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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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6T01:56:10+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댓글 그냥 쓰면 되는 건가요? 또 바보라고 놀리겠군먼. 하여튼 아직도 암탉 운운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참으로 한심하구요, 그런 소리에 간단명료하게 일침을 가하시니 시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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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 spre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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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pr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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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13:01:08+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범의 소행으로는 여겨지지 않습니다... 오랜기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자본력이 부족한 벤쳐언론인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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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 asada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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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sad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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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4T04:53:26+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저 급박한 순간에 나무주걱은 어디서 구했을까요? 심각한 전쟁을 순식간에 희화화하는 나무주걱의 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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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 강정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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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강정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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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3T23:44:22+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 나무주걱 마이크가 웃긴 점은 사진이 주는 긴장감 때문입니다. 오른쪽에 나온 인물은 독일 외무부 장관입니다. 러시아와 그루지아의 전쟁에 대한 유럽연합 차원의 공식입장을 논의하는 장소로 들어가기 전에 질문 공세를 받는 모습입니다. 여기에 나무주걱 마이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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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 fo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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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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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3T23:23:59+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재밌는 양반이로군요. 표정도 압권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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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글은 미디어 기업이다!? : Jeong-Soo KA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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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g-Soo 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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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3T18:55:30+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 그렇습니다. 관련 자료(한국어)를 찾았습니다. http://www.kabs.or.kr/cyber/files/성숙희-여론지배력_규제-독일사례.pdf</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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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글은 미디어 기업이다!? : 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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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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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3T15:00:15+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디어 (생산) 정의, 또는 미디어 기업 정의와 관련된 논쟁이 가지는 정치적 파장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amp;quot; 
-- 왜 이 논의가 중요한 지를 잘 지적해 주셨네요. 

그 아래 있는 독일의 시장점유율 제한 정책도 우리나라 신문시장의 구조와 관련해 생각할 거리가 많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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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계의 김구라 워너비들 : 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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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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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08T11:19:48+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 ) 
저는 블로그래픽에 참여하고 있는 민노씨라는 블로거인데요. 
말씀처럼 미국와 우리나라의 정치에 대한 시민참여적 전통은 다를 수 밖에 없겠지요. 웹은 새로운 가능성, 혁명적인 잠재력을 품고, 우리에게 도전을 요구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아직 포털과 언론독재를 꿈꾸는 정부라는 이중고에 직면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amp;quot;열린 연결망 운동&amp;quot;이라는 우리말 표현은 참 새롭고, 인상적이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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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광고] 오바마의 30분짜리 선거 광고 (Obama  30 minute Ad Informerc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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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녀팬더의 잡학다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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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03T10:21:05+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버락 오바마는 10월 29일 저녁 8시(동부시간 기준), CBS와 NBC, 폭스 등 7개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30분짜리 초대형 광고를 내보냈다. 이 때문에 미국 야구 월드시리즈 경기가 15분 늦춰졌다. 황금시간대인 이 시간을 잡기 위해 오바마 진영이 쓴 돈은 400~500만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보통 선거 광고가 30초인 것을 생각하면 30분인 이번 광고는 초대형 광고 폭탄으로 비유될 만한 어마어마한 수준이다.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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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용은 파생상품에 의해 “창조”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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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oog.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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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4T06:23:02+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했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정리한다. 메모 차원에서 급하게 적는 것이니 -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이 블로그에 적는 글은 경제에 관한 교과서가 절대(!) 아니다 - 개념상의 오류가 있으면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이 주제는 향후 또 다른 글을 통해 계속 보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 신용은 파생상품에 의해 “창조”되지 않는다. 신용창출은 (본원적 예금이 들어오고 나가는 여수신 기능이 가능한) 은행의 지급준비제도를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그리고 파생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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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의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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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oci&#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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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13T23:20:06+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Berlin Log ::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50개 블로그들 (강정수) : 영국 가디언 기사에 대한 소개 및 논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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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글 애드센스 in 피드버너 = 피드용 애드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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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를 찾는 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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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04T08:53:02+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애드센스에 피드용 애드센스가 어느새 보니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구글이 피드버너를 인수하면서 언젠가 이렇게 될날이 오리라 했는데 오고야 말았군요. 설정은 그야말로 간단합니다. 그냥 몇가지 선택사항 확인하고 하단의 &amp;quot;새 피드 만들기&amp;quot; 링크를 클릭하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피드주소를 입력하는 레이어가 나타납니다. 피드주소를 입력하고 다음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이렇게 http://feedproxy.google.com/ 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피드주소(애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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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싸이웓드의 성공과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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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 + 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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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8T03:39:35+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쿱미디어의 여성 비하 제목으로 촉발된 논란의 여진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모양이다. 오늘 아침에도 올블로그에 가보니 &amp;quot;여성&#039;성&#039; 편향의 싸이월드&amp;quot;라는 글이 올라와 있었다. 성에 대한 논란은 차치하고, 성공에 대한 기준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 싸이월드를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할 수 있다. 그것을 공론의 장으로 볼 수도 있고, 컨텐츠 생산의 공장으로 볼 수도 있고, 지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볼 수도 있다. 싸이월드를 첫번째, 두번째로 본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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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암탉이 울면, 어머니가 우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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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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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5T12:41:58+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정의 무대 에서 단연 감동적이었던.. 그 코너에서 엄마와 아들이 상봉하던 순간에 흐르던.. 그 음악도 압권이었지만 무엇보다 재밌었던 것은.. 무대위로 뛰쳐나온 장병들이 차렷자세로.. more.. &amp;quot;뒤에 계신 어머님은 우리 어머님이 틀림없습니다!!&amp;quot; 를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이 외쳐대던 장면이 아닐런지... 물론 방송의 재미를 위해 사전에 짜고 준비한 장병도 있을테고, 더러 평소에도 엄마 목소리를 구분 못하는 사오정 일병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세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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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암탉이 울면 사이트는 성공한다 :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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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나를 찾는 아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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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2T11:39:43+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자주 들리는 블로그 쿱미디어에 이곳에 이러한 엉성한 글이 진정 맞게 포스팅된 것이냐는 물음을 가질만큼 황당한 포스팅이 올라와 급하게 반박합니다. 암닭이 울면 사이트가 망하는 이유: 블로그와 SNS 사이트의 성공을 바란다면 풍부한 이야기꺼리로 약동하는 젊은 남성 회원들을 붙잡으십시오. 국내 사이트 중에는 네이버와 야후가 남성 회원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반대로 싸이월드와 다음은 여성과 장년 회원의 움직임이 더 눈에 띄입니다. 주요 포털의 향방을 예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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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글, RSS 피드용 애드센스 발급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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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ntimentali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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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7T06:21:28+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RSS 피드에 광고가 들어간다면? 한동안 많은 사람들이 논란의 불을 밝혔던 것 중 하나가 &amp;quot; RSS 피드에 전체 포스팅의 컨텐츠를 넣는것이 좋다 / 좋지 않다 &amp;quot; 였던 기억이 난다. RSS 피드의 본래 목적을 어떻게 해석해야 적절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 모두다 일리있는 근거들을 바탕으로 주장을 했었다. 컨텐츠의 저작권, 블로그/사이트로의 방문 유도, 가벼운 피드 동기화 등을 근거로 한 반대 의견들과 피드에 CCL 표현이 가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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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BS는 과연 우리의 희망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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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tor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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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13T15:33:42+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Berlin Log의 [하워드 진: 불확실성의 낙관]에 보내는 트랙백입니다. 
한때는 역사의 변증법적 발전을 믿고 있었기에 인용해 주신 불확실성의 낙관이라는 글을 보면서 지금은 우리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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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바마 베를린 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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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tor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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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25T19:13:28+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로그의 [오바마의 베를린 연설: &amp;amp;#8216;더 나은 세상을 희망하며 Hope for a better world&amp;amp;#8217;]로 보내는 트랙백입니다.

매우 뛰어난 웅변이지만, 지적하신대로 행간을 읽어보면 아프가니스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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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계 최고의 가젯 블로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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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dori&#039;s Web Brand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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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7-14T01:14:14+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A great collection of who&#039;s blogging (and who&#039;s not) in the corporate world. Fortune 500 http://www.socialtext.net/bizblogs/index.cgi Global 1000 http://www.socialtext.net/bizblogs/index.cgi?global_1_000_business_blogging The world&#039;s 50 most powerful b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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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노키아, 휴대폰이어 인터넷제국을 꿈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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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팩토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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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7T06:02:23+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했던 것보다 판을 크게 그리는 것 같다. 구글이나 야후와의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도 진하게 묻어나오고 있다. 휴대폰 사업을 넘어 인터넷 서비스 분야로 영토를 확장중인 노키아에 관한 얘기다. 4일(현지시간) IDG뉴스 는 노키아의 인터넷 사업 전략을 보도했는데, 내년에 선보일 오비(Ovi)닷컴에 초점이 맞춰졌다.노키아는 오비를 개인용 대시보드로 마케팅한다는 계획이다. 사용자들이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하거나 음악을 구입하고, 야후, 플리커 등 제3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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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야후도 DRM-free 음악 대열에 동참할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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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팩토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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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28T03:54:26+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형 인터넷 포털인 야후가 디지털저작권관리(DRM)기술이 걸리지 않은, 이른바 DRM-free 음악을 제공하기 위해 음반 업체들과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23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2개 음반 업체 경영진들을 인용해 야후가 음반 업체들과 DRM-free 음악 공급을 위한 초기단계의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협상은 지난달 시작됐고 야후는 올해안에 DRM-free 음악 서비스를 선보이기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주목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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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잡스에게 묻고싶은 질문, &quot;DRM-free말인데...?&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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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팩토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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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18T01:40:14+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의 파괴력이 너무 컸던 탓일까? 스티브 잡스의 맥월드2008 기조연설이 던진 &#039;임팩트&#039;가 지난해보다 덜하다는 얘기가 들린다. 개인적으로도 잡스의 이번 기조연설은 아이폰 한방으로 주요 언론과 블로고스피어를 뒤흔든 지난해보다는 흥행성에 있어 중량감이 조금 떨어졌지 않았나 싶다. &#039;맥북에어&#039;와 온라인 영화 대여 서비스로는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애플발 초대형 뉴스에 익숙해진 구경꾼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기에는 왠지 부족한감이 있어 보였다. 그러나 이런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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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디지털 음악의 슈퍼볼 게임 : iTunes vs. Amaz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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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Twins의 디지털음악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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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17T18:50:40+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에 시애틀에 도착해서 오늘이 벌써 3일째가 됐습니다. 다행이 주말이 끼어있어서 시차적응은 무리가 없었는데 오늘 사무실에 가서 안쓰던 영어를 할려니 피곤이 몰려오네요...^^; 여기는 서울만큼은 춥지는 않지만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고 오늘 저녁에는 우박까지 내렸습니다. 시애틀에서 비올때 우산쓰는 사람은 관광객밖에 없다고 해서 가방에 넣어간 우산 꺼내지도 않았는데 살짝 후회가 됐습니다. ^^ 각설하고 오늘은 최근 음악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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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계 디지털 음악 시장, DRM프리 &#039;확대일로&#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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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스팩토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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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9T04:17:27+01: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법복제를 막는다는 이유로 폐쇄적인 디지털저작권관리(DRM) 기술을 고집해왔던 음반 업체들의 끈끈했던 연대가 사실상 와해되는 분위기다. DRM기술과 결별하는 대형 음반사들의 행보가 줄을 잇고 있다.BBC인터넷판 등 주요 외신들은 27일(현지시간) 유니버셜 뮤직과 EMI에 이어 워너뮤직도 아마존이 제공하는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에 DRM이 걸리지 않은 이른바 &#039;DRM프리&#039;(free) 디지털 음악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워너뮤직은 온라인 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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