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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ask, will journalism survive and I think it will survive. The way stories are told will be different and the way they are delivered will be different. But it's the journalists who have fairness and objectivity who will be sought out online. ... I believe we are on a short timeline for the printed newspaper.기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에 대한 충고도 잊지 않고 있다.
사람들은 저널리즘의 생존 가능성을 묻는데, 난 저널리즘의 미래를 본다. 기사가 쓰여지는 양식은 변할 것이다, 그리고 기사들이 전달되는 방식도 변할 것이다. 그러나 공평과 객관성을 가지고 있는 기자들은 온라인에서도 절실하다.... 종이신문의 수명이 얼마남지 않았음은 확실해 보인다 (의역)
If you are going to do it, make sure you are well (educated) on the technical side as well as the journalism side. ... If you are not resilient, go somewhere else.이러한 이야기들을 인터넷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서 듣는다면 식상할 뿐이다. 그러나 35년 종이신문 기자로 일해온 노년의 고지식한 기자에게서 이러한 이야기를 듣게되니 감동이다. 그의 말처럼 '종이신문의 위기'와 '저널리즘의 위기'는 구별되어야 한다.
당신이 기자가 되고 싶다면, 저널리즘(언론)에 대한 교육뿐 아니라 기술적인 교육도 당신에게 필요합니다. 만약 이러한 유연성이 당신에게 없다면, 즉 고지식하다면 딴데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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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쇄물 발견과 견줄만한 미디어 변동을 겪고 있다. 현재 신문(산업)은 붕괴되고 있다. 그 다음 무엇이 올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요약해 보니 별 대단한 내용은 없는 듯 하지만 시간내어 읽어볼만한 글이다.
'신문'과 '저널리즘'의 연결은 결코 '자연법칙'이 아니다!! 즉 '저널리즘'은 다른 '매체'-웹-와 연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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