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펑크' 음악에 대해 아는 바 전혀 없다. 다만, 오랜 독일 생활을 거치면서 거리에서 '개'와 함께 살아가는 독일식 '펑크족' 또는 '히피족'을 자주 볼 기회가 있었을 뿐이다. 독일에서는 이들을 '아우토노메(위키정보)'나 '안티파(위키정보)'라고 부르기도 한다. 특히 베를린에는 나름 대중적으로 전개되었던 '빈집 점거운동(위키정보)'과 '환경운동' 덕에 '기성 질서에 반'하는 이들을 아직까지도 쉽게 만날 수 있다.
최근 (영미식) '펑크 음악'과 '소셜 미디어'를 비교하는 동영상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나름 설득력이 있다. 짧은 동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