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되니, 지난 시간을 살짝 뒤돌아 보며 '개인적인 교훈' 하나 쯤은 여기에 적어두고 싶다.
새롭게 시작한 한국생활, 남이 보기에 난 참 '불만 덩어리'였으리라. 이것도 맘에 안들어하고, 저것고 맘에 안들어하고. 작은 일에 넘 민감하고. 이런 모습을 그렇다고 2010년에 싹 버리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작은 일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없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하여 여기에 어울리는 동영상 하나를 소개한다.
Posted by 강정수 @np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