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YouTube)은 '뉴욕타임즈', '허핑턴 포스트' 등과 함께 '시민 저널리즘'을 본격화했다 (
YouTube의 Citizen News 보기).
동영상 뉴스를 제작하는 노하우도 알려주고,
기자 윤리에 대한 동영상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이란 대통령 선거 이후 전개된 시위에 대한 트위터와 유튜브에 기초한 '라이브 블로깅(Live Blogging)'이 미국 '시민 저널리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은 듯 하다 (
라이브 블로깅에 대한 소개는 여기를 참조).
'허핑턴 포스트'의 창립자인 Arianna Huffington이
지난 6월 29일 쓴 글을 읽어보면, 그의 열광을 쉽게 느낄 수 있다. 글 제목에 거론된 저명한 미국 (방송) 언론인들도 참여하는 듯 하다. 그의 육성을 들어보자.
Posted by 강정수 @npool